대한민국의 가스안전은 가스공사업협의회의 완벽한 시공으로시작됩니다.
우리 협의회는 전국 1,600여 제 1종 가스공사업체가 회원사로 구성되어 설립된 법정단체입니다.
가스시설공사(제1종) 등록현황
2026.09.10
| 시도 | 업체수 | 시도 | 업체수 |
|---|---|---|---|
| 전국 | 1553 | 경기 | 439 |
| 서울 | 215 | 강원 | 45 |
| 부산 | 78 | 충북 | 47 |
| 대구 | 38 | 충남 | 94 |
| 인천 | 68 | 전북 | 59 |
| 광주 | 0 | 전남 | 0 |
| 대전 | 51 | 경북 | 97 |
| 울산 | 95 | 경남 | 80 |
| 세종 | 7 | 제주 | 21 |
공지사항
전체보기-
2026년도 공사비산정기준 개정대상 항목에 대한 실사현장 추천 요청
2026. 07. 13우리협회에서는 2026년도 건설공사 공사비산정기준의 합리적인 제·개정을 위하여 개정 대상 항목에 대한 실사현장 추천을 요청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접수된 실사현장 추천이 부족하여 개정항목의 현장실사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향후 표준품셈 및 표준시장단가 개정 과정에서 실제 시공여건 반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회원사에서 올해 개정항목인 가스설비공사, 기타공사(슬리브, 지지금구 설치등), 유지보수공사 (내실자 사용 중에 보수공사) 등 실사 가능 현장을 조사 하시어 붙임양식에 따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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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가스시설 비파괴시험 대상방법 명확화
2026. 08. 26가스시설 비파괴시험 대상·방법 명확화 가스기준위 사무국, GC205 개정안 마련 9월 2일까지 의견수렴 거친 뒤 논의 예정 기자명 이경인 기자 2026.08.25 09:46:30 수정 2026.08.26 07:24:18 1721호 복사하기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본문 글씨 줄이기본문 글씨 키우기 바로가기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다른 공유 찾기기사스크랩하기 가스배관을 시공하고 있는 모습(사진은 특정기사와 무관) [가스신문 = 이경인 기자] 가스시설 용접부에 대한 비파괴시험 기준이 보다 명확해질 전망이다. 방사선투과시험이 곤란한 용접부에 적용하는 초음파탐상시험 등의 생략 기준을 구체화하고, 도시가스 사용시설 배관에 대해서는 비파괴시험 방법을 합리화하는 내용의 상세기준 개정안이 마련됐다. 가스기술기준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KGS GC205(가스시설 용접 및 비파괴시험 기준) 개정안에 대한 의견수렴에 들어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비파괴시험 대상과 시험방법을 명확히 하고 도시가스 사용시설 배관의 비파괴시험 방법을 합리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우선 고압가스시설의 경우 방사선투과시험을 실시하기 곤란한 용접부에 적용하는 비파괴시험 기준이 구체화된다. 현행 기준에서는 방사선투과시험이 곤란한 경우 초음파탐상시험과 자분탐상시험 또는 침투탐상시험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지만, 개정안에서는 초음파탐상시험을 생략할 수 있는 대상을 △100A(4B) 미만의 용접부 △두께 6㎜ 미만의 용접부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 등 초음파탐상시험을 실시하기 곤란한 재료의 용접부로 명확히 규정했다. 가스기술기준위원회는 이를 통해 비파괴시험 적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준 해석의 혼선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LPG도 동일한 방향으로 기준이 정비된다. 사업소 내·외부 배관에서 방사선투과시험이 곤란한 경우 적용하는 비파괴시험과 관련해 초음파탐상시험을 생략할 수 있는 조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도시가스시설에서는 사용시설의 중압 이상 노출배관에 대한 비파괴시험 방법이 주요 개정 대상이다. 개정안은 해당 배관에서 방사선투과시험을 실시하기 곤란한 경우 초음파탐상시험과 자분탐상시험 또는 침투탐상시험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00A(4B) 미만 또는 두께 6㎜ 미만의 용접부, 초음파탐상시험을 실시하기 곤란한 재료의 용접부에 대해서는 초음파탐상시험을 생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수소시설에 대해서도 고압가스시설과 같은 방식으로 기준이 명확해진다. 방사선투과시험이 곤란한 경우 초음파탐상시험 및 자분탐상시험 또는 침투탐상시험을 실시하도록 하면서, 100A(4B) 미만이나 두께 6㎜ 미만의 용접부 및 초음파탐상시험이 곤란한 재료에 대해서는 초음파탐상시험을 생략할 수 있도록 기준을 구체화했다. 이번 개정은 가스시설별 비파괴시험 기준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면서도 용접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검사체계는 유지하는 데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현장에서 시험방법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해석이 엇갈릴 수 있는 부분을 구체적인 조건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관련 업계의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이번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오는 9월 2일까지 KGS 코드 홈페이지의 ‘코드 제·개정 예고’ 게시판을 비롯해 우편,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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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가스,LPG,도시가스,수소법,KGS-CODE 개정사항을 QR코드로 확인
2026. 08. 06 -
제15회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
2026. 0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