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가스안전은 가스공사업협의회의 완벽한 시공으로시작됩니다.
우리 협의회는 전국 1,600여 제 1종 가스공사업체가 회원사로 구성되어 설립된 법정단체입니다.
가스시설공사(제1종) 등록현황
2026.02.10
| 시도 | 업체수 | 시도 | 업체수 |
|---|---|---|---|
| 전국 | 1543 | 경기 | 433 |
| 서울 | 217 | 강원 | 44 |
| 부산 | 84 | 충북 | 47 |
| 대구 | 38 | 충남 | 94 |
| 인천 | 69 | 전북 | 59 |
| 광주 | 25 | 전남 | 92 |
| 대전 | 49 | 경북 | 91 |
| 울산 | 93 | 경남 | 81 |
| 세종 | 7 | 제주 | 20 |
공지사항
전체보기-
2026년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유공자 포상 접수 안내
2026. 02. 10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나라 가스공사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하고자 다음과 같이 추천공고를 하오니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기한 : ‘26.2.10~‘26.2.27(금)17시까지[마감시간 도착분에 한해 유효] 2. 추천대상 ㅇ (개인포상) 가스공사업 분야의 사업자 또는 단체의 임직원, 가스시공 건설현장에서 귀감이 되는 현장근로자 및 기술자 단체 3. 접 수 처 ㅇ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429 기계설비건설회관 7층 - 팩스 : 02-6240-1114 - 이메일 : treseven@hanmail.net ㅇ 추천된 자가 반드시 포상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님 4. 시 상 일 :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기념식(26. 5. 27. 예정) 5. 추천서 및 공적조서 제출 ㅇ 공적조서는 첨부파일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유공자 포상 공고"을 참조하여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기타 문의사항은 가스공사업협의회(02-6240-1161~3)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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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가스공사업협의회,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준비 시동
2026. 02. 02가스신문 https://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790 가스공사업협의회,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준비 시동 가스공사업협의회,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준비 시동 김영태·박승우 공동추진위원장 선출 5월 27일 양재동 엘타워 개최 확정 2월 말까지 표창 후보자 접수 예정 기자명 박귀철 기자 2026.01.30 08:10:00 수정 2026.02.02 06:57:23 1695호 복사하기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본문 글씨 줄이기본문 글씨 키우기 바로가기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다른 공유 찾기기사스크랩하기 [가스신문 = 박귀철 기자] 전국 가스공사업계를 대표하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회장 김영태)가 안전 시공 문화 확산과 업계의 위상 제고를 위한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기념식’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29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제1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기념식 추진위원회 구성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사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김영태 현 협의회장(협창건설 대표)과 박승우 명예회장(아시아에너지 대표)을 공동추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3인의 부위원장을 비롯해 수도권 간사 및 주요 회원사가 위원으로 참여하는 실무 중심의 추진체계를 구축했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가스시공 안전의 날’ 기념식은 오는 5월 27일 오전 11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회와 정부 관계자, 유관기관 및 전국 가스공사업 회원사 대표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결의를 다지고 유공자 포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념식은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가스공사업계의 미래 역할을 재정립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협의회는 올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비롯해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의 장관 표창 규모 확대를 추진한다. 아울러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 우수 가스시공인상 등 포상의 내실을 기해 안전 시공에 헌신한 업계의 노고에 보답하고 행사 권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박승우 공동추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가스시설의 완벽한 시공은 국민 안전의 시작점”이라며, “이번 기념식이 가스공사인들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영태 가스공사업협의회장 겸 공동추진위원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안전 시공에 매진해 온 회원사들을 위해 최고의 예우를 갖춘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며, “국회와 정부는 물론 업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협의회는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유공자 포상 후보자를 추천 공고를 2월 초에 실시한다. 협회 홈페이지와 언론 공고 등을 통해 2월 말까지 접수할 예정이며, 향후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후보자를 선정하고 관련 기관에 추천한다는 계획이다. 가스공사업협의회가 제1차 추진위원회를 열고 올해 행사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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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영태 가스공사업협의회 회장
2026. 01. 02 -
[언론기사] SK 도시가스, 최저가 입찰 확대에 벼랑 끝 시공사 현실
2026. 01. 02[단독] SK 도시가스, 최저가 입찰 확대에 벼랑 끝 시공사 현실 기자명 황무선 기자 입력 2025.07.10 15:23 댓글 0 바로가기복사하기본문 글씨 줄이기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다른 공유 찾기기사스크랩하기 저가 경쟁 입찰에 내몰린 관로공사, 도시가스 안전까지 위협 건설경기 불황, 폭염도 무릅 선 시공사, 현실은 벙어리 냉가슴 [산업인뉴스 황무선 기자] 일부 도시가스사의 무분별한 저가 입찰이 확대가 최근 가스공사업계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SK이노베이션E&S의 계열사인 부산도시가스에서 시작된 최저가 입찰이 모든 계열사로 확대된 데 따른 일선 시공사들의 불만이 최근 한계에 도달 했다. 시공업계는 “이같은 상황이 무리한 공사 강행으로 이어지며 가스사고 또는 인명사고로 나타나고 있다. 자칫 부실공사나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다.”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국내 건설경기 악화로 급격히 일감이 줄어든 상황이 계속되며 대다수 시공사들이 회사 운영을 위해 내키지 않아도 도시가스사의 최저가 입찰에 참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결국 손실을 줄이기 위해 무리한 공사를 강행할 수 밖에 없고, 때때로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도시가스 배관공사 현장. [황무선 기자] SK이노베이션E&S 계열 도시가스사의 공급 지역. [ 사진=SK이노베이션E&S 홈페이지] 뙤약볕에도 쉴수 없는 도시가스 시공현장 이상 기후와 갑작스러운 폭염으로 일부지역의 한낮 기온이 40℃까지 기록하는 가운데 7월 8일 도시가스 관로건설 현장에서 한 작업자가 온열 질환으로 약 3시간가량 의식불명에 이른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SK이노베이션E&S 계열사인 코원에너지서비스의 여주 관로공사 현장. 당시 해당 지역은 한낮 최고 기온이 40℃까지 치솟았고, 정부를 비롯해 관계기관에서는 온열질환 주의보가 계속되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현장 관계자가 피해자를 발견해 신속한 응급조치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요즘 같은 더위 속에 지칫 사망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는 게 사고를 접했던 시공업계 한 관계자의 생생한 증언 이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대한기계설비공사협회 가스공사협의회 측은 “사고의 근본 원인이 공사를 저가입찰로 발주하고 있는 도시가스사에게 있다 ”고 목소리를 높혔다. 폭염이 계속되는 시기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는 작업자에게 충분한 휴식시간을 줘야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저가로 공사를 수주한 입장에서 현실은 녹록치 않다는 설명이다. 시간이 곧 비용인 시공 현장에서 공사 시간 연장은 곧바로 장비대여료와 인건비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더욱이 SK 계열 도시가스사의 경우 최근 회사 차원에서 최저가 입찰을 확대하며 최근 관로공사 대한 낙찰가는 도시가스사가 제시하는 설계가의 40~50% 선까지 무너진 상황이란 게 여러 시공사 대표들의 주장이었다. 이와 관련 00사 대표는 “인건비 등 공사 수주를 통해 고정비를 감당해야 하는 시공사 입장에서는 비록 적자라도 울며 겨자먹기로 공사를 수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결국 현장에서는 장비대여료나 인건비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무리한 공사를 강행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어 그만큼 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고 등이 발생치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지만, 공사 진행에 여유를 가질 수 없는 현실이란 이야기 였다. 지난해 9월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서 발생한 중압관 파손사고 현장. [사진=가스안전공사] 무리한 공사와 규정 위반, 그리고 가스사고 실제 유사한 상황으로 인한 가스사고도 발생 했다. ’23년 9월 25일 오후 1시 18분경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87-5 앞 도로에서 저심도 중압배관의 보완(이설)공사를 위한 굴착 공사 중 도시가스 배관에 구멍이 뚫리는 사고가 발생한 것. 역시 해당 사고가 발생한 곳도 이번에 문제가 된 코원에너지서비스의 관로 공사 구역이었다. 더욱이 사고로 손상을 입은 공급관은 0.85MPa(8.5kg/㎡) 300A PLP배관으로 1994년 12월 발생한 아현동 사고 당시의 공급압력과 비슷한 압력의 배관이었다. 다행히 신속한 대응과 후속 조치로 폭발 등 사고로 인한 가스폭발 등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가스안전공사의 사고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인근 CNG충전소 2개소를 비롯해 주택 및 업무용 건물 등 1,448개소 가스공급이 약 두 시간 반(오후 1시 32분~오후 4시 1분) 동안 중단됐다. 당시 사고의 발생 원인은 시공자의 안전규정 미준수였다.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시공사가 규정을 미준수하며 공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원인이었다는 게 시공업계의 주장이다. 또 실제 사고로 이어지진 않아 알려지지 않고 덮인 사고는 더 많다는 설명이었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당일 사고는 00종합건설 굴착작업자가 도시가스사 직원이 입회하지 않은 상황에서 공사를 시작한 것이 원인이었다. 공사를 수주 받은 시공사는 굴삭기를 이용해 공사를 위한 사전작업 차원에서 아스콘 제거작업을 진행하던 중 배관을 파손한 사고였다. 굴삭기를 이용해 아스콘을 파쇄 하는 과정에서 굴삭기의 길이 45cm 브레이커(breaker)가 지하 40cm 깊이에 매설된 도시가스배관에 손상을 입혀 가스가 누출됐다. 현행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르면 도시가스배관 손상방지기준(제30조의6)에 따라 배관 주위를 굴착할 경우 시공자는 도시가스사업자의 입회하에 공사를 진행토록 규정하고 있다. 또 배관 매설지역 1m이내에서는 인력으로 굴착 작업을 진행해야만 한다. 그러나 당일 사고 현장에서는 법으로 규정된 기본 규정 모두가 지켜지지 않았다. 배관매설구간에서는 수작업이 아닌 굴착기를 이용한 굴착공사가 진행됐고, 도시가스사 직원의 입회도 역시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 도시가스측은 “가스배관의 보호를 위해 해당 배관은 철근콘크리트 방호조치가 돼 있었다. 이중 포장으로 오인한 굴착 공사자가 콘크리트를 파쇄 하는 과정에서 가스배관을 손상시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시공사측은 “성남대로 교통량과 도로굴착 허가시간을 고려해 빠른 작업 완료를 위해 도시가스 안전관리자의 입회 전 임의 굴착을 시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시공업계의 주장처럼 공사 감독관이 오기전 작업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입회 공사를 위한 사전 굴착을 진행한 것이 사고의 원인이었다는 설명이다. 도시가스 관로 공사를 시행하는 도시가스 공사업체들은 일선 수요가와 도시가스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 도시가스 대중화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황무선 기자] 시공사는 한 식구, 산업발전 위한 상생이 더 중요 최저가 입찰과 관련한 도시가스 업계 내에서의 우려도 있었다. 서울지역 A 도시가스사 관계자는 해당 사실과 관련 “도시가스사와 시공사는 한솥밥을 먹는 식구이자 실과 바늘과 같은 관계”라며 “시공사는 일선에서 신규 수요가 개발과 도시가스 안전 확보에 기여하며 도시가스 대중화에 기여해 왓다. 최근 공급량 감소와 공사 물량 축소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서로 협력하며 상생을 모색해야 도시가스 산업의 지속성을 담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의 B사 실무진 역시 "최근 SK이노베이션E&S가 최저가 입찰을 확대하고 있는 것을 전해들어 알고 있다. 시공사는 단지 도시가스사의 관로공사 뿐만 아니라 긴급공사 등 도시가스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공사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어 무엇보다 원활한 협조관계가 중요하다"며 “최저가 입찰을 확대할 경우 회사 입장에서 일부 비용절감 등을 기대할 수는 있겠지만, 향후 시공사와의 원활한 협조관계를 깰수 있고 응급공사 등이 발생했을 때 문제가 될 수 있어 자사에서는 해당 방식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건과 관련 도시가스사측은 “저가 입찰이 확대 시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시공업체가 제시한 금액에 낙찰이 이뤄진 것”이라며 “오히려 그동안 부풀려진 공사비가 현실화 된 것이다. 절감된 공사비는 도시가스사의 수익이 아닌 관로공사 등 새로운 투자비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온열 환자 발생과 관련해서도 협력업체에 정부와 산업안전공단에서 제시한 안전기준을 준수할 것을 공문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며 “해당 환자는 잠시 어지러움을 느끼고 당일 현장을 떠났고, 다음날 다시 공사현장에 투입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키워드 #SK #SK이노베이션E&S #최저가입찰 #온열질환 #도시가스 #도시가스 사고 #가스사고 #코원에너지서비스 #부산도시가스 #시공사 황무선 기자 sunnyhwang@sanupin-news.kr 다른기사 보